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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6일 MBN 명사수 정형외과 명의 "성남중앙병원 김어진 병원장" 출연

 

이 글의 핵심 3줄 요약
1. 2025년 7월 16일(수) MBN 명사수에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김어진 병원장이 출연해 골다공증의 원인·예방·진단·치료를 알기 쉽게 설명했어요.
2. 골다공증은 통증 없이 진행되는 '조용한 도둑'이라서, 작은 충격에도 척추·고관절·손목 골절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3. 50세 이상이라면 증상이 없어도 골밀도 검사(DEXA)를 받아보고 칼슘·비타민D 섭취, 체중 부하 운동, 금연·절주로 뼈 건강을 지키세요. 검사와 상담은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살짝 넘어졌을 뿐인데 뼈가 부러졌다는 이야기, 남의 일 같으신가요? 골다공증은 아무런 통증 없이 진행되다가 골절로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아요. MBN 명사수에 출연한 정형외과 명의 김어진 병원장이 전한 골다공증 핵심 정보에 국내 진료지침과 공신력 있는 통계까지 더해 한 번에 정리해 드릴게요.

골다공증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나는 아직 괜찮겠지' 하고 넘기기 쉬운 질환이에요. 아프지도 않고 겉으로 티가 나지도 않으니 검사를 자꾸 미루게 되죠. 그런데 빙판길에서 엉덩방아를 찧거나 욕실에서 미끄러졌을 뿐인데 손목이나 척추, 고관절이 부러지고 나서야 골다공증을 처음 알게 되는 분들이 적지 않아요. 50대에는 주로 손목 골절이 생기고, 나이가 들수록 척추와 고관절 골절이 늘어나는데 특히 고관절 골절은 회복이 길고 일상생활 전체에 큰 영향을 줘요.

2025년 7월 16일(수) 방송된 MBN 명사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에요. 이날 방송에는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김어진 병원장이 출연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법, 최신 치료 방향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어요. 방송에서 강조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지금 내 뼈 상태를 점검하는 방법부터 검사·치료·생활 관리까지 하나씩 짚어드릴게요.

30초 체크 - 지금 나의 뼈 상태는?

확인 항목 예 아니오
50세 이상 여성(특히 폐경 이후)이거나 70세 이상 남성이다. □ □
부모님 중 고관절(엉덩이뼈) 골절을 겪은 분이 있다. □ □
젊었을 때보다 키가 줄었거나, 등이 굽었다는 말을 듣는다. □ □
50세 이후 가볍게 넘어지거나 부딪혔는데 뼈가 부러진 적이 있다. □ □
스테로이드(부신피질호르몬제)를 3개월 이상 복용하고 있거나 복용한 적이 있다. □ □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자주 마시고, 운동량이 적으며 우유·멸치 같은 칼슘 식품을 잘 먹지 않는다. □ □
체크 결과 안내: 위 항목 중 '예'가 1개 이상이라면 증상이 없더라도 골밀도 검사(DEXA)로 뼈 상태를 확인해 보세요. 특히 키가 줄었거나 가벼운 충격에 골절된 적이 있다면 이미 척추 압박골절 등이 진행됐을 수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해요. 이 점검표는 국내외 진료지침에서 공통으로 제시하는 주요 위험 요인을 바탕으로 만든 간이 점검표로, 진단을 대신하지는 않아요.

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요?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지고 뼈 속 구조가 약해져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질환이에요. 50세 이상 여성과 고령 남성에게 특히 흔하고, 뼈가 부러지기 전까지는 통증 같은 뚜렷한 증상이 거의 없어 '조용한 도둑'이라고도 불리죠. 진단은 골밀도 검사(DEXA)로 측정한 T-점수로 하는데,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으로 T-점수 -2.5 이하이면 골다공증, -1.0에서 -2.5 사이이면 골감소증으로 분류해요.

생각보다 훨씬 흔한 질환이기도 해요. 대한골대사학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골다공증 및 골다공증 골절 팩트시트 2019'에 따르면 50세 이상 성인의 골다공증 유병률은 22.4%로 5명 중 1명꼴이고, 골감소증 유병률도 47.9%에 달해요. 특히 여성은 50대 15.4%, 60대 36.6%, 70대 이상 68.5%로 나이가 10살 많아질 때마다 유병률이 약 2배씩 높아졌어요.

MBN 명사수에서 짚어 준 골다공증 핵심 6가지

  1. 골다공증이란? 뼈의 밀도가 낮아지고 구조가 약해져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으로, 50세 이상 여성과 고령 남성에게 흔해요.
  2. 왜 위험한가? 증상이 없어 모르고 지내다가 낙상 한 번에 척추·고관절 골절로 이어져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어요.
  3. 주요 위험 요인: 고령, 여성(폐경 후), 칼슘·비타민D 부족, 운동 부족, 흡연·과음, 가족력이 대표적인 위험 인자예요.
  4. 진단은 어떻게? 골밀도 검사(DEXA)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어요. 50대 이상이라면 정기 검진을 적극 권장해요.
  5. 예방과 생활 습관: 충분한 칼슘·비타민D 섭취, 체중 부하 운동(걷기·계단 오르기), 금연·절주가 뼈 건강의 기본이에요.
  6. 치료는? 골흡수 억제제, 골형성 촉진제 등 다양한 약물 치료가 있어요. 전문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치료를 받으세요.
알아두면 좋은 골밀도 검사 팁
2025년부터 국가건강검진 골밀도 검사 대상이 54세·66세 여성에서 60세 여성까지 확대되어, 여성은 생애 세 번 검진으로 골밀도를 확인할 수 있어요. 검진 대상 나이가 아니더라도 65세 이상 여성, 70세 이상 남성, 위험 요인이 있는 65세 미만 폐경 후 여성 등은 건강보험 적용 기준에 따라 병원에서 골밀도 검사를 받을 수 있답니다.

 

이럴 때는 빠르게 병원에 가세요

골다공증 자체는 아프지 않지만, 골다공증 때문에 생긴 골절은 이야기가 달라요. 아래와 같은 신호가 나타났다면 단순 근육통이나 노화로 넘기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해요. 성남중앙병원은 응급실을 365일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니, 넘어진 뒤 거동이 어렵다면 망설이지 말고 내원하세요.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미루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가볍게 넘어지거나 주저앉은 뒤 엉덩이·사타구니 통증으로 일어서거나 걷기 어려울 때 (고관절 골절 의심)
  • 기침·재채기를 하거나 물건을 들다가 갑자기 등·허리에 심한 통증이 생겨 돌아눕기도 힘들 때 (척추 압박골절 의심)
  • 넘어지면서 손을 짚은 뒤 손목이 심하게 붓고 모양이 변했거나 움직이기 어려울 때 (손목 골절 의심)
  • 허리 통증과 함께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대소변 조절이 어려울 때
  • 특별히 다친 적이 없는데 등·허리 통증이 계속되고, 누우면 덜하다가 움직이면 심해질 때
  • 최근 1~2년 사이 키가 눈에 띄게 줄었거나 등이 점점 앞으로 굽어질 때
  • 골다공증 약을 오래 복용하고 있는데 허벅지나 사타구니에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될 때 (드문 부작용인 비전형 대퇴골 골절 확인 필요)
  • 골다공증 약물 치료 중 발치·임플란트 등 치과 치료를 앞두고 있거나, 턱뼈 통증이 있을 때 (치과 치료 전 주치의와 먼저 상의)
주의하세요!
골다공증으로 생긴 골절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대한골대사학회가 2008~2016년 건강보험 자료를 함께 분석한 결과, 골다공증 골절 환자 1만 명당 재골절이 4년 동안 약 2,481건 누적 발생했고 고관절 골절을 처음 겪은 환자의 17.4%는 1년 안에 사망했어요. 넘어진 뒤 걷지 못하거나 다리에 힘이 빠진다면 외래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응급실(031-799-5599, 24시간)로 바로 연락하세요.

 

어느 과로 가야 하나요?

골다공증은 검사와 약물 치료는 물론, 골절 치료와 원인 질환 관리까지 여러 진료과가 함께 살피는 질환이에요. 처음이라면 정형외과에서 골밀도 검사와 상담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른 출발점이에요. 성남중앙병원의 진료 체계를 기준으로 상황별 진료과와 검사·치료 흐름을 표로 정리해 드릴게요.

증상 / 상황 추천 진료과 및 주요 검사·치료 흐름
50세 이상 정기 골밀도 검사, 골다공증·골감소증 진단과 약물 치료 상담 정형외과(김어진 병원장): 골밀도 검사(DEXA), X-ray, 혈액검사로 뼈 상태를 평가하고 골흡수 억제제·골형성 촉진제 등 맞춤 약물 치료와 정기 추적 관리
갑자기 생긴 등·허리 통증, 키 감소, 척추 압박골절 의심 정형외과·신경외과: X-ray, MRI로 골절 여부를 확인한 뒤 보조기·약물 치료, 필요 시 통증의학과 전문의의 척추 시술(척추 성형술 등) 연계
갑상선·부갑상선 질환, 당뇨병, 만성 콩팥병 등으로 치료 중이거나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복용 중인 경우 내과: 혈액검사(칼슘·비타민D·갑상선 기능 등)로 골다공증을 악화시키는 원인 질환을 평가·관리하고 정형외과와 협진
이른 폐경(조기 폐경)이나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뼈 건강이 걱정될 때 산부인과: 폐경 상태와 호르몬 변화를 평가하고, 골밀도 결과에 따라 정형외과와 연계해 관리
낙상 직후 걷지 못할 정도의 통증, 손목·고관절 골절 의심 등 즉각 처치가 필요한 상황 응급의학과 (응급실): 신속한 영상 검사와 응급 처치 후 정형외과와 연계해 골절 치료 및 재골절 예방 계획 수립
예약/문의 시 이렇게 말하세요
"MBN 명사수 골다공증 편을 보고 연락드렸어요. 60대 여성인데 최근 키가 조금 줄어든 것 같아서요. 김어진 병원장님께 골밀도 검사와 상담을 받고 싶은데, 가능한 날짜와 검사 전 준비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을까요?"

MBN 명사수에서 전한 명의의 한마디

[명의의 한마디 ①] "골다공증은 조용한 도둑입니다"

김어진 병원장은 방송에서 골다공증을 '조용한 도둑'에 비유하며 이렇게 설명했어요. "골다공증은 조용한 도둑이라고 불릴 만큼 통증 없이 진행되다가,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러지는 골절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증상이 없다는 이유로 검사를 미루기 쉽지만, 골절이 첫 신호가 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아프기 전에 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라는 뜻이에요.

[명의의 한마디 ②]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입니다"

김어진 병원장은 "골다공증은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며, 정기적인 골밀도 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질환임을 강조했어요. 특히 골절이 생긴 뒤의 회복 과정은 길고 고통스럽기 때문에, 증상이 없더라도 50세 이상이라면 반드시 골밀도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했죠.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입니다. 아프기 전에 찾아오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건강 관리입니다."

출연 명의 소개
김어진 병원장 | 성남중앙병원 · 정형외과 전문의
진료 분야: 골다공증 · 관절 · 척추 · 노인 정형외과 · 당뇨발 · 말초혈액순환장해
방송: MBN 명사수 골다공증 편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방송)

 

집에서 할 수 있는 뼈 건강 생활수칙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병원 치료만큼 매일의 생활 습관이 중요해요. 방송에서 강조된 생활 수칙에 대한골대사학회 권고를 더해, 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 칼슘·비타민D 챙기기: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이상 남성과 폐경 여성에게 하루 칼슘 800~1,000mg, 비타민D 800IU 섭취를 권고해요. 우유·치즈·요구르트, 멸치·뱅어포처럼 뼈째 먹는 생선, 두부와 녹색 채소로 먼저 채우고, 부족하면 의료진과 상의해 보충제를 고려하세요.
  • 햇볕 아래 걷기: 걷기·계단 오르기 같은 체중 부하 운동과 가벼운 근력 운동은 뼈에 자극을 주고 균형 감각을 길러 낙상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야외에서 햇볕을 쬐며 걸으면 비타민D 합성에도 좋아요.
  • 금연·절주: 흡연과 과음은 골밀도를 떨어뜨리는 대표적인 위험 요인이에요. 짠 음식과 지나친 커피·탄산음료도 줄이는 것이 좋아요.
  • 집 안 낙상 예방: 욕실 미끄럼 방지 매트, 밤에 화장실 가는 길의 수면등, 문턱·전선 정리, 미끄럽지 않은 실내화로 넘어질 위험을 줄이세요.
  • 약은 임의로 끊지 않기: 국내 조사에서 골다공증 약물 치료를 시작한 환자 100명 중 66명이 1년 안에 치료를 중단했다는 결과가 있어요(대한골대사학회 팩트시트 2014). 부작용이 걱정되거나 치과 치료를 앞두고 있다면 스스로 중단하지 말고 먼저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내 뼈 건강 위험도 간편 체크 & 골밀도 검사 안내

나이·성별과 위 30초 체크 결과를 선택하고 버튼을 눌러보세요. 지금 상황에 맞는 골밀도 검사 안내를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성남중앙병원 진료 안내

  • 골다공증 진료: 정형외과 김어진 병원장  |  진료 일정은 예약 시 확인
  • 주소: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산성대로476번길 12 (금광동)  |  남한산성입구역 도보 3분
  • 대표전화: 031-799-5300  |  대표번호 1577-7986
  • 응급실: 031-799-5599  |  월~금 08:30~17:00  |  토요일 08:30~12:30
  • 외래 진료시간: 월~금 08:30~17:00  |  토요일 08:30~12:30
  • 점심시간: 12:30~13:30 (접수는 13:00까지)
  • 휴진: 일요일·공휴일
  • 주차 안내: 병원 내 115대 이상 가능  |  외래 진료 시 4시간 무료

 

골다공증 관리를 위한 핵심 요약

지금까지 살펴본 MBN 명사수 골다공증 편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1. 조용한 도둑, 골다공증: 통증 없이 진행되다가 작은 충격에도 척추·고관절·손목 골절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해요.
  2. 50세가 넘으면 골밀도 검사: 증상이 없어도 골밀도 검사(DEXA)로 T-점수를 확인하고, 54·60·66세 여성은 국가건강검진 골밀도 검사를 꼭 챙기세요.
  3. 생활 습관 + 맞춤 치료: 칼슘·비타민D, 체중 부하 운동, 금연·절주에 전문의 맞춤 약물 치료를 더하면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한눈에 보는 MBN 명사수 골다공증 가이드

방송 정보: 2025.07.16 MBN 명사수 · 김어진 병원장 출연
핵심 검사: 골밀도 검사(DEXA) · T-점수 -2.5 이하면 골다공증
뼈 건강 공식: 칼슘·비타민D + 체중 부하 운동 + 금연·절주 = 골절 예방
명의의 메시지: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 50세가 넘으면 증상 없어도 골밀도 검사

 

자주 묻는 질문

Q: 골다공증이란 무엇인가요?
A: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지고 구조가 약해져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50세 이상 여성과 고령 남성에게 특히 흔하며,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 김어진 병원장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Q: 골다공증은 왜 조기에 발견해야 하나요?
A: 골다공증은 뚜렷한 증상 없이 진행되다가 낙상 등 작은 충격에도 척추·고관절 골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골절 이후 회복 기간이 길고 합병증 위험도 높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Q: 골다공증은 어떻게 진단하나요?
A: 골밀도 검사(DEXA)로 간단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정한 골밀도를 건강한 젊은 성인의 평균과 비교한 T-점수가 -2.5 이하이면 골다공증, -1.0에서 -2.5 사이이면 골감소증으로 분류합니다(세계보건기구 기준). 50대 이상이라면 정기 검진을 적극 권장하며,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에서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골밀도 검사는 몇 살부터,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A: 국가건강검진에서는 54세·60세·66세 여성에게 골밀도 검사를 제공합니다(60세는 2025년부터 추가). 이 밖에도 65세 이상 여성, 70세 이상 남성, 위험 요인이 있는 65세 미만 폐경 후 여성 등은 건강보험 적용 기준에 따라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에서 골밀도 검사(DEXA)를 받으실 수 있으며, 전화(031-799-5300), 카카오 케어챗, 네이버 예약 모두 가능합니다.
Q: 골다공증 예방법은 무엇인가요?
A: 충분한 칼슘·비타민D 섭취, 체중 부하 운동(걷기·계단 오르기), 금연·절주가 기본입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50세 이상 남성과 폐경 여성에게 하루 칼슘 800~1,000mg, 비타민D 800IU 섭취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증상이 없더라도 50세 이상이라면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Q: 골다공증 약은 수치가 좋아지면 끊어도 되나요?
A: 스스로 끊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 치료제는 골흡수 억제제와 골형성 촉진제 등 종류에 따라 투여 방법과 기간이 다르고, 일부 주사제는 갑자기 중단하면 뼈 손실이 빠르게 되살아나 척추 골절 위험이 커질 수 있습니다. 2024년 5월부터는 치료 후 추적검사에서 T-점수가 -2.5보다 좋아졌더라도 -2.0 이하라면 건강보험 적용을 2년까지 추가로 인정하도록 기준이 확대되었습니다. 치료 기간과 약 변경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세요.
Q: 성남중앙병원 김어진 병원장은 어떤 분야를 전문으로 하나요?
A: 김어진 병원장은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로, 골다공증·관절·척추·노인 정형외과 ·당뇨발 ·말초혈액순환장해 등의 정형외과 분야를 전문으로 합니다. MBN 명사수 등 방송에서 알기 쉬운 골다공증 정보를 전달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을 돌보고 있습니다.
Q: 김어진 병원장 진료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A: 카카오 케어챗을 통한 실시간 예약, 네이버 예약, 또는 전화(031-799-5300)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넘어진 뒤 걷기 어렵거나 극심한 통증이 있는 응급 상황이라면 응급실(031-799-5599)로 바로 연락하세요.

뼈는 아프다는 신호를 미리 보내 주지 않아요. 그래서 김어진 병원장이 방송에서 강조한 것처럼 '아프기 전에' 내 뼈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건강 관리예요. 50세가 넘으셨거나 위험 요인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성남중앙병원 정형외과에서 골밀도 검사와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세요. 부모님의 뼈 건강이 걱정되신다면 카카오 케어챗의 대리 예약 기능도 함께 활용해 보세요.

본 콘텐츠는 2025년 7월 16일 MBN 명사수 방송 내용과 일반적인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태 파악을 위해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대한골대사학회·국민건강보험공단 「골다공증 및 골다공증 골절 팩트시트 2019」, 국민건강보험공단·대한골대사학회 골다공증 골절·재골절 공동 분석(2008~2016년 자료), 보건복지부 2024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 의결, 2015 대한골대사학회 권고안, 세계보건기구(WHO) 골다공증 진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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